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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rbé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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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1

‘어쩌다’ 명품 스피커 장인이 된 기자…그의 ‘외도’는 무죄 (머니투데이)

‘드라마 ‘밀회’에 나온 스피커’

40대 유부녀와 20대 청년의 파격적인 사랑 이야기로 세간에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JTBC드라마 ‘밀회’의 미술감독은 여주인공의 연습실에 그랜드피아노와 함께 놓을 아주 특별한 스피커를 찾았다.
남녀 주인공이 피아니스트라 음악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감각적이면서도 예술적인 스피커가 필요했다.

그렇게 해서 ‘밀회의 스피커’로 선정된 게 바로 예술성과 독창성을 겸비한 ‘쿠르베 스피커’였다.

‘쿠르베’(Courbé)는 프랑스어로 곡선을 의미한다. 이름처럼 쿠르베 스피커는 모두 곡선으로 예술적으로 디자인돼 있다. 각이 많을수록 음이 일정치 않고 고운 소리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인클로저(울림통)도 여타 스피커와 달리 원통형이다.

– 머니투데이 기사 中 (2016.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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